이탈리아 상대, 스톤 투구하는 정영석

기사등록 2026/02/05 21:39:06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정영석이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 이탈리아와 경기 중 스톤을 던지고 있다. 김선영- 정영석 조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게 4-8로 패해 2패를 기록했다. 믹스더블에는 10개 팀이 출전해 상위 4개 팀만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