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상대 스톤 던지는 김선영

기사등록 2026/02/05 07:56:43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의 김선영이 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 스웨덴과 경기 중 스톤을 던지고 있다. 김선영과 정영석이 출전한 한국은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남매에게 3-10으로 패했다. 이번 올림픽 믹스더블에는 10개 팀이 출전해 상위 4개 팀만 준결승에 진출한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