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래상' 수상 후 오빠 축하 받는 아일리시

기사등록 2026/02/02 13:39:02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가수 빌리 아일리시(오른쪽)가 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와일드 플라워'(Wildflower)로 '올해의 노래' 상을 받은 후 친오빠이자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넬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