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촉절 앞두고 분주한 멕시코 예수상 복원가

기사등록 2026/01/30 12:16:56

[멕시코시티=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복원가 아돌포 베르티스가 가톨릭 축일 성촉절(켄들마스데이·2월 2일)을 앞두고 의뢰받은 아기 예수상을 수선하고 있다. 성촉절은 아기 예수를 성전에 봉헌한 것을 기념하는 축일로, 신도들은 아기 예수상을 수선해 새 옷을 입힌 후 성당에 가져가 축복받는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