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물품 들고 구의회 의장, 부의장실로 이동하는 경찰

기사등록 2026/01/19 14:48:2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동작구의회 사무처에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김병기 의원 아내의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 수사를 위해 오늘 오전 7시부터 동작구의회와 조진희 전 구의원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19.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