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에서 온천하며 즐기는 체스

기사등록 2026/01/17 12:15:21

[부다페스트=신화/뉴시스] 1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세체니 온천 야외 풀장에서 방문객들이 온천욕을 즐기면서 체스를 두고 있다. 세체니 온천은 부다페스트 대표 온천으로 고대 로마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내와 야외 탕에서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