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 시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화(유기선 선생의 후손), 호패중(오영선 선생의 후손), 김광릉(김복형 선생의 후손), 저리정(저보성 선생의 후손), 김계생(김택영 선생의 후손), 최위자(최중호 선생의 후손), 김혜경 여사,이재명 대통령, 천징 상하이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장생(김세준 선생의 후손), 소희령(소경화 선생의 후손), 안성진(안치삼 선생의 후손). 2026.01.07.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