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와 마가렛 기념관 살펴보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기사등록 2025/12/30 18:19:5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30일 오후 한센병 환자의 치료와 간병에 헌신한 오스트리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전남 고흥군 소록도 소재의 기념관을 방문해 두 간호사의 손 도장으로 제작된 동판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