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외대문에서 바라본 풍선 높이는'
기사등록
2025/12/24 17:48:39
최종수정 2025/12/26 10:32:39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종묘 인근 재개발을 두고 서울시와 국가유산청이 대립을 이어가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외대문에서 바라본 세운4구역 일대에 대형풍선이 떠 있다.
이 대형풍선은 종묘 앞 개발시 높이와 조망 시뮬레이션 위해 서울시에서 설치했다. 2025.12.24.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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