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강등’ 대구FC 서포터스, 근조 화환 시위
기사등록
2025/12/05 13:44:2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5일 대구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주차장에 대구 프로축구단 대구FC의 정상화를 요구하는 취지의 근조화환이 놓여져 있다.
대구FC가 10년 만에 강등된 가운데 팬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는 축구단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쇄신을 요구하는 근조화환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2.05.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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