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한 윤호중 장관
기사등록
2025/11/18 12:52:1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 행사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처음 제창한 이후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을 담아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 국민운동이다. 2025.11.18.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故이용주, 생전 근황 재조명…"모란시장서 1인 여행사 운영"
허재 "지하철 안 타봐…대통령이 오라고 해도 안 가"
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했지만…상속은 0원?
임현식 "25년간 잊었던 조선 주식, 만원에 샀는데…"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풍선 하나 못 부는 주우재 "남성적 매력 떨어져 난리"
프미나 박지원, 7년간 무수입…"엄마 용돈 받고 살아"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보고 싶다며 매일 영통"… 시아버지 요구에 며느리 '난감'
심장병 신생아 두고 "내 아이"…친모·대리모, 美 법정서 정면충돌
'NFL선수인 척' 여성들에게 접근… 26명 속여 17억 뜯은 美 사기단
좁은 길 차량 통행 시비 붙자 엽총으로 협박한 60대
피자 18판 노쇼에 41만원 손해…美 사장님 뜻밖의 선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