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선규 전 공수처 부장검사

기사등록 2025/11/17 09:53:09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7.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