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절기상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신서성(48)씨가 곶감 건조대에 매달린 곶감을 정성스레 손질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2025. 11. 05. photo@newsis.com
곶감의 계절…정성스레 손질
기사등록 2025/11/05 13:53:34
[함양=뉴시스] 절기상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신서성(48)씨가 곶감 건조대에 매달린 곶감을 정성스레 손질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2025. 11. 05.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