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지킨 김서현

기사등록 2025/10/29 21:54:12

[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29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9회 LG 공격을 실점 없이 막은 뒤 7-3 승리한 뒤 포수 최재훈과 기뻐하고 있다. 2025.10.29.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