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공동주택 하자 판정 가장 많은 건설사는?
기사등록
2025/10/20 16:27:14
[서울=뉴시스] 20일 국토교통부가 하자심사분재조정위원회를 통해 올 하반기 공동주택하자 처리현황 및 하자판정 결과, 최근 6개월간 하자판정건수가 가장 많은 건설사는 ㈜에이치제이(HJ)중공업이 154건(세부 하자수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일건설㈜ 135건, ㈜순영종합건설 119건, ㈜대우건설 82건, 혜우이엔씨㈜ 71건 순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20㎏ 감량 소유…"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암 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
베트남 택시 탄 韓 손님, 뒷좌석에 있던 아이에게…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스캔들에 입 연 고소영 "결혼 못 하겠단 생각도"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하트시그널 재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배달앱 용기값 600원 거부했더니…영수증에 찍힌 황당 문구
카트 없이 마트 계산대 줄 선 남편…"그게 새치기다" 논란
반려견 임종 지키려 5일 쉬고 결국 그만둔 직원…자영업자 '한숨'
파리 루브르 앞 '벌떼 습격'…자전거 안장에 1만 마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