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공동주택 하자 판정 가장 많은 건설사는?
기사등록
2025/10/20 16:27:14
[서울=뉴시스] 20일 국토교통부가 하자심사분재조정위원회를 통해 올 하반기 공동주택하자 처리현황 및 하자판정 결과, 최근 6개월간 하자판정건수가 가장 많은 건설사는 ㈜에이치제이(HJ)중공업이 154건(세부 하자수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일건설㈜ 135건, ㈜순영종합건설 119건, ㈜대우건설 82건, 혜우이엔씨㈜ 71건 순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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