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선 결사반대" 한전 본사 앞 집결한 영암군민 대책위

기사등록 2025/09/17 11:02:14

[나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신해남∼신장성 345kV 고압송전선로 구축사업' 경과지에 포함된 전남 영암군(영암읍·금정면·덕진면·신북면) 주민들이 17일 오전 나주 한전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고압송전선로 구축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남 서남해안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2025.09.17. lc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