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김용대 드론사령관 측 이승우 변호사

기사등록 2025/08/20 11:25:2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평양 무인기 침투 관여 의혹을 받는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의 변호인인 이승우(왼쪽) 변호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가 조사를 중단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용대 사령관 변호인에 대해 조사 내용과 군사기밀을 유출했다는 이유로 조사 참여을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2025.08.20.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