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 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전임 소장 김(왼쪽) 모씨와 정구승 변호사가 5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5. jhope@newsis.com
김건희 특검 출석한 미래한국연구소 전 소장
기사등록 2025/08/05 13:32:5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 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전임 소장 김(왼쪽) 모씨와 정구승 변호사가 5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5.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