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고발장 든 명태균 씨 전 변호인

기사등록 2025/08/04 10:21:42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 앞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8.04.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