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고공농성 노동자와 대화하는 김영훈 장관

기사등록 2025/07/25 22:48:53

[서울=뉴시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를 찾아 163일째 고공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지부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