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바다로'
기사등록
2025/06/29 13:25:1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북부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29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튜브를 든 아이가 바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폭염특보가 발표된 제주도북부, 동부, 중산간을 중심으로 뜨겁고 습한 남풍류가 유입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5.06.29.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같이 사는 男 작업실"
서인영, 돈 많이 든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
암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 탐내
20㎏ 감량 소유…"새 모이만큼 먹어"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먹여 살렸더니 두 집 살림"…동거남 충격 배신에 공분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배달앱 용기값 600원 거부했더니…영수증에 찍힌 황당 문구
카트 없이 마트 계산대 줄 선 남편…"그게 새치기다"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