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인명구조 훈련
기사등록
2025/06/19 13:47:4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해경과 서프구조대 등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이안류 등으로 피서객이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은 오는 21일 문을 열고,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나머지 5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1일 일제히 개장한다. 2025.06.19.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故이용주, 생전 근황 재조명…"모란시장서 1인 여행사 운영"
허재 "지하철 안 타봐…대통령이 오라고 해도 안 가"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했지만…상속은 0원?
임현식 "25년간 잊었던 조선 주식, 만원에 샀는데…"
풍선 하나 못 부는 주우재 "남성적 매력 떨어져 난리"
프미나 박지원, 7년간 무수입…"엄마 용돈 받고 살아"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보고 싶다며 매일 영통"… 시아버지 요구에 며느리 '난감'
심장병 신생아 두고 "내 아이"…친모·대리모, 美 법정서 정면충돌
'NFL선수인 척' 여성들에게 접근… 26명 속여 17억 뜯은 美 사기단
좁은 길 차량 통행 시비 붙자 엽총으로 협박한 60대
피자 18판 노쇼에 41만원 손해…美 사장님 뜻밖의 선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