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닿는 곳에 꽃이 가득한 서울스카이
기사등록
2025/05/20 13:09:36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플라워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 : 빅플라워'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8층 스카이데크를 유니버스 플라워 키워드로 꾸미고 121층에는 지름 5.3m의 빅플라워가 설치되어 있다. 블루밍 유니버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025.05.20.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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