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보안상자에서 꺼내지고 있는 서산 부석사 불상

기사등록 2025/05/10 13:40:40

[서산=뉴시스] 김덕진 기자=운송업체 관계자가 10일 충남 서산 부석사 설법전에 모셔져 있던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을 일본으로 옮기기 위해 투명 보안상자에서 꺼내고 있다. 107일 간 고향집을 찾은 불상은 이날 짧은 나들이를 끝내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2025.05.10.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