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합의체 참석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기사등록
2025/03/20 14:55:2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을 저지르려고 했으나 미수에 그쳤더라도 강간치상죄로 처벌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참석하고 있다.
대법원은 특수강간이 미수에 그쳤어도 중한 결과가 발생한 경우에는 결과적 가중범의 기수범으로 처벌한다는 원칙을 유지했다. 2025.03.20.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원주 수술 후…"아파서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다나카' 김경욱 "도지코인 투자했다가 폭락"
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준다고"
"벚꼬ㅊ놀자?"…벚꽃축제 홍보 문자 '오탈자' 논란
도끼, 14년 전부터 이하이 흠모했다?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 권유…생각 있어"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 불참에…김동완 또 소신발언
세상에 이런 일이
"벚꼬ㅊ놀자?"…벚꽃축제 홍보 문자에 '부적절한 오탈자' 논란
배달 첫날, 불법 유턴차와 '쿵'…가해자는 "나도 아파, 7대 3" 주장
무면허 역주행, 출동 경찰도 폭행…잡고보니 필로폰 투약
'빵' 경적에 버스 난입, 폭행하자 침뱉어 맞불…쌍방 입건
"왜 돈 안빌려줘"…지인車 불 지르고 지구대 찾아가 신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