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짜장면 평균가격 7500원, 칼국수 9400원 넘어
기사등록
2025/02/18 14:27:4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음식점에 칼국수, 짜장면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면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서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이 평균 7500원으로 올랐고 냉면과 칼국수 외식 평균 가격은 각각 12000원, 9400원을 넘었다. 2025.02.18.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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