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 LTV 담합 의혹' 공정위 재조사 착수
기사등록
2025/02/12 11:53:0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재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설치된 4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모습. 2025.02.12.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성시경, '17살 연하' 모델 겸 배우와 열애설
故 설리 오빠 "기어나오면 2차전" 김수현 경고
'아들 5살' 김용건, 벌써 팔순
타이슨 "아내가 차에서 브래드 피트랑…"
'은퇴 선언' 장동주, 신체 자해 영상 파문
33㎏ 뺐는데 '요요'…강재준 "다시 100㎏ 넘어"
'연예인 실명 폭로' MC몽, 이번엔 아이유 소환
서인영, 조민아와 갈등…"결혼식도 안 불러"
세상에 이런 일이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철거'…목발로 해녀상 얼굴 훼손
주차장서 '속옷 차림' 위험천만 장난…차 보닛 매달리고 추격까지
"내가 칠성파 회장"…여친 외도하자 조폭 사칭해 상대남 폭행
"도와달라" 지구대 앞 주저앉은 남성…식은땀 흘리자 경찰관이 한 일
생방송 중 '권총 강도' 당한 멕시코 기자…범인은 차량 강탈해 도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