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LTV 담합 의혹 재조사 착수
기사등록
2025/02/12 11:53:0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재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설치된 4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모습. 2025.02.1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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