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재야의 종 타종행사
기사등록
2024/12/30 17:46:09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제야의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취소하고, 타종식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타종 순간 보신각 뒤 지름 30m의 태양이 떠오르는 '자정의 태양'을 보며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이 함께 조의와 애도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024.12.30.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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