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우드=AP/뉴시스] 28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코튼우드의 복권 판매점 주인인 이샤르 길이 이곳에서 판매한 메가 밀리언스 1등 복권 사본을 들고 있다. 지난 3개월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누적됐던 메가밀리언스 복권 1등 당첨자가 이 매장에서 나왔으며 당첨자는 12억2000만 달러(약 1조8000억 원)를 받고 매장 측은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보너스로 받는다. 2024.12.29.
"이것이 1등 메가밀리언스 복권"
기사등록 2024/12/29 10:30:34
[코튼우드=AP/뉴시스] 28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코튼우드의 복권 판매점 주인인 이샤르 길이 이곳에서 판매한 메가 밀리언스 1등 복권 사본을 들고 있다. 지난 3개월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누적됐던 메가밀리언스 복권 1등 당첨자가 이 매장에서 나왔으며 당첨자는 12억2000만 달러(약 1조8000억 원)를 받고 매장 측은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보너스로 받는다. 202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