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유정복(오른쪽 두번째) 인천시장이 19일 오전 인천시청에서 열린 '아이(i) 플러스 집드림' 천원주택 공급 업무 협약식에서 조동암(왼쪽 두번쨰) 인천도시공사사장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 원으로 주거를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생 주거정책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초 2년부터 최대 6년까지 지원한다. 2024.12.19.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