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파라이소=AP/뉴시스] 8일(현지시각) 칠레 발파라이소의 바스케스 성소에서 연례 '성모 마리아 원죄없는잉태' 행사를 마친 신자들이 성모 마리아 동상에 장미꽃잎을 뿌리고 있다. 마리아상에 꽃을 헌화하는 것은 마리아의 순결과 거룩함을 상징한다. 2024.12.09.
마리아상에 꽃잎 뿌리는 칠레 가톨릭 신자들
기사등록 2024/12/09 13:25:56
[발파라이소=AP/뉴시스] 8일(현지시각) 칠레 발파라이소의 바스케스 성소에서 연례 '성모 마리아 원죄없는잉태' 행사를 마친 신자들이 성모 마리아 동상에 장미꽃잎을 뿌리고 있다. 마리아상에 꽃을 헌화하는 것은 마리아의 순결과 거룩함을 상징한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