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싫어요"
기사등록
2024/11/18 08:56:46
[브네이브라크=AP/뉴시스] 17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브네이브라크에서 유대교 초정통파 '하레디' 교도들이 징집에 반대하며 도로를 막고 시위하고 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지난 15일 하레디 7천 명에 대해 입영 명령을 승인했고 국방부는 이 중 1천 명에게 입영 영장을 보냈다. 2024.11.18.
.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노출에 있어 보수적" 고소영, 35년만에 파격 변신
'충주맨' 돌아왔다…퇴사 김선태, 4개월만 친정 복귀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장원영 '마스크 특혜' 논란…공항공사 "절차 따라"
"MC몽, 차가원에 수십억 슈퍼카·50억 시계 받았다"
유승준, 한국에 미련?…국대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
세상에 이런 일이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남편, 아이 친구 엄마와 몰래 만났다"…블랙박스에 찍힌 '수상한 관계'
"효도하겠다" 약속 믿었다가…전 재산 가로채고 자녀 유학 보낸 뒤 잠적한 외아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나도 임신했다"…지하철 임산부석 중년여성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