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폭염' 제주 해수욕장서 서핑
기사등록
2024/09/14 15:42:46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추석 연휴인 14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귀포에는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넘었다. 2024.09.14. oyj434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최준희, 최진실·조성민 향한 그리움에…
김영옥 17일 남편상…김영길 전 아나운서 별세
모두 모인 에이핑크…손나은만 윤보미 결혼식 불참
혈액암 투병 진성, 성대마저…'충격'
자숙 중인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포착
아이유 "모두 내 잘못"…'대군부인' 논란에 고개
양준혁 "어머니, 나 위해 모텔청소까지"
가수 김경호 부친상
세상에 이런 일이
나무 기댔다가 날벼락…美 10대, 기적적 생존 다음 날 또 낚시
"온몸에 주황색 털 송송"…'세사미' 캐릭터 이름 딴 신종 물고기
갓길 배수로 철제 덮개 이탈…차량 13대 파손
"팀장님이 내 스승?"…스승의 날 선물 강요에 신입 사원 '당황'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美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