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고쳐 쓰는 조국 대표
기사등록
2024/08/22 09:54:4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조국(왼쪽)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년은 너무 길다' 특별위원회(탄추위) 회의에서 마스크를 고쳐 쓰고 있다.
조 대표는 전날(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났다. 2024.08.22.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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