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부산
기사등록
2024/08/18 09:14:0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17일 밤 부산 사하구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4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부산에서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된 1904년 이후 '연속 열대야 일수'로는 역대 최장 기록이라고 부산기상청은 밝혔다. 2024.08.18.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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