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람' 첫날 애도 의식하는 시아파 무슬림들

기사등록 2024/07/09 13:26:02


[바스라=AP/뉴시스] 8일(현지시각) 이라크 바스라의 한 사원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무슬림의 달 '무하람' 첫날 애도 의식을 행하고 있다. '무하람'은 이슬람력 새해 첫 번째 달로 무하람 1일부터 10일까지는 수니파에 항거하다가 순교한 이맘 후세인을 애도하며 10일째 되는 '아슈라'에는 쇠사슬이나 칼로 자해하면서 속죄 의식을 행한다.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