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에루샤디' 명품, 한국서 5조 매출
기사등록
2024/04/17 15:08:42
[서울=뉴시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디올 '빅4' 명품 브랜드의 한국 법인이 거둔 합산 매출은 5조1977억원으로 전년(4조8633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4대 명품 브랜드 중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디올(29.8%)로 나타났다. 뒤이어 에르메스가 29.6%, 루이비통과 샤넬은 각각 17.3%, 15.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숙행 감싼 상간남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13년간 두 딸 숨겼던 KCM, 셋째 출산 고백
1월1일 생일인데…안성기 '위중한 상태'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왜?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40㎏ 쪄…실어증도"
세상에 이런 일이
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피살된 男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화장실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손상…7000만원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