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대중교통비 지원 '기후동행카드·K패스' 비교
기사등록
2024/01/22 10:33:50
[서울=뉴시스] 기후동행카드는 기존 교통 정기권과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중에 교통비를 환급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다만 이용 범위가 서울 권역으로만 제한된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요금의 일부를 다음 달에 돌려주는 교통카드다.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게 이점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곽범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여성들도 웅성"
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모든 게 그분 것"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공개…드레스 입은 공주님
"구준엽, 강원래 업고 서희원 묘소 올라" 비화 공개
차주영 '반복적 비출혈' 수술 3개월 만에…
아이유, 최애 음식 라면 참고 먹는 '이것'
열흘만에 돌아온 '늑구' 포획 당시 장면[영상]
추성훈 키 맞먹는 중3 사랑이…"어깨 라인 비슷"
세상에 이런 일이
"연락 끊긴 아들 대신 딸에게만"…50억 강남 아파트 상속 가능할까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상위 1% 라더니"…결정사 소개 男, 알고 보니 '전과 6범 사기꾼'
"두 아이 책임져야"…16년째 시멘트 포대 짊어지는 中여성 사연 화제
"음주운전 같은데?"…확인하니 지명수배자, 추격 끝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