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대중교통비 지원 '기후동행카드·K패스' 비교
기사등록
2024/01/22 10:33:50
[서울=뉴시스] 기후동행카드는 기존 교통 정기권과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중에 교통비를 환급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다만 이용 범위가 서울 권역으로만 제한된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요금의 일부를 다음 달에 돌려주는 교통카드다.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게 이점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예련 학폭 의혹, 이름 안 썼으니 무죄?…변호사 경고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 시동…"다시 한 번 사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본 재혼남 시부모…첫 만남에"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팬티 안 갈아입는 기안84 "나 그렇게 안 더러워"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 바뀌어도 끝까지 부축"…할머니 도운 남성 '훈훈'(영상)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