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뇌 속 시한폭탄' 뇌경색, 작년 52만명
기사등록
2023/12/21 14:45:54
[서울=뉴시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뇌경색 진료 인원은 52만1011명으로 2018년(48만4411명)과 비교해 7.6%(3만6600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1.8%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출소한 승리, 베트남서 포착된 후덕해진 근황
지병없던 25세 청년 돌연사…몸속 '좀비 세포' 뭐길래
김동완, 박위 'CCTV 논란'에 "그도 장애가 처음"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예상 못해"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가짜 손톱 하고 산다"
운동 싫다는 오은영, 17㎏ 감량 성공…비결이
"백현, 차가원에 수백억 대 금전적 피해 입어"
정선희, 사별 후 78억 빚…"생매장 시키는 느낌"
세상에 이런 일이
"뜨거운 물 없이도 된다고?" 日 닛신 '찬물 컵라면' 출시 일주일 만에 품절
"적외선 몰카 막는다"…日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
"하루 2800만원"…생활고 시달린 '해리포터' 배우의 반전
"겨털을 파란색으로?"…中 젊은 여성들 사이 번지는 이색 유행
미국 여자프로농구 코트에 날아든 초록색 성인용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