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올가을 첫 상고대 활짝
기사등록
2023/10/21 15:57:4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에 첫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한라산국립공원 제공) 2023.10.2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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