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3연패' 축구 대표팀 귀국

기사등록 2023/10/08 19:33:39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10.08.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