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논란
기사등록
2023/07/11 09:51:44
[서울=뉴시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6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전면 백지화를 선언했다. 이번 의혹은 국토교통부가 2년 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양서면)을 김건희 여사 일가가 소유한 땅 근처(강상면)로 변경하며 불거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재혼…남편 첫 공개
'왕사남' 박시영, 15년 열애 동성연인에 애정표현
이서진, 대림그룹 손녀와 투샷…재벌가 친분 여전하네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저격 논란' 시끌
브래드 피트와 북촌서 찰칵?…정윤민 사진 '가짜'였다
로제, 어깨 훤히 드러낸 미니 원피스
채리나 "시험관 실패보다 지인들 배려가 큰 상처"
유라 "수지·지연 미모에 충격…기 죽어서 울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핸들 놓고 춤추며 립스틱 발라…자율주행 맹신 中 여성 '덜미'
"생면부지 아기 살리러 가요"…생업 포기한 中 사장 가게에 '오픈런'
"반려견이 640만원 금목걸이 꿀꺽"…태국 남성, 결국 긴급수술
"아기 바다사자가 고속도로에"…출근길 美 경찰관이 구했다
경주서 낯선 여행객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머리 아프게 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