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찾은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기사등록
2022/08/13 18:29:34
최종수정 2022/08/13 18:34:3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은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현충탑으로 향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광복절 제77주년을 맞아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중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총리였던 이동휘 선생의 증손 등 해외에 거주 중인 후손 중 미국, 카자흐스탄 등 2개국 32명을 초청했다. (사진=국가보훈처 제공) 2022.08.1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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