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 공장 화재
기사등록
2022/06/27 10:28:14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7일 오전 0시37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3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공장 3개동(1250㎡)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6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2.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유명 가수, 10대 소녀 살인 혐의로 체포
곽범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여성들도 웅성"
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모든 게 그분 것"
서인영 "욕 사건 후 발작·마비…소문 무서워 병원 못 가"
산다라박 저격한 박봄, 돌연 "마약 얘기 없던 일로"
차주영 '반복적 비출혈' 수술 3개월 만에…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공개…드레스 입은 공주님
세상에 이런 일이
'피로 물든 몰디브 신혼여행'…상어 습격에 다리 잃은 스페인 男
새벽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불 지른 50대…"징역형 집유"
걸레 하나로 컵 닦고 변기 닦던 中호텔…이젠 달라진 위생 수준
"연락 끊긴 아들 대신 딸에게만"…50억 강남 아파트 상속 가능할까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