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국가대표의 레이스
기사등록
2022/03/12 16:24:12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국 선수단의 최연소 국가대표 최사라(오른쪽)가 12일 중국 옌칭 국립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러너 김유성과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03.1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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