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현장서 생필품 챙겨 나오는 주민들

기사등록 2022/02/17 08:25:23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 인근 페트로폴리스시에서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생필품 등을 챙기고 있다. 현지 당국은 3시간 동안 258mm의 비가 쏟아졌다며 최소 7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