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나도 혹시 코로나?"…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흐름도
기사등록
2022/02/12 10:24:49
[서울=뉴시스] 정부와 방역 당국은 기존 2년여 간 고수했던 '진단-추적-치료' 중심 대신 고위험군에 진단과 역학조사, 진료를 집중하기로 했다. 저위험군은 '셀프관리'를 하다가 필요하다면 동네 병·의원을 통해 비대면 진료를 받게 된다. 의료진과의 대면 진료가 필요하면 단기외래진료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이 경우 사전예약이 필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사망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경기 설계 잘못됐다"…홍명보호, 무엇이 문제였나
'희소병' 이봉주,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신지 "이지혜가 광고한 속옷 주문…알고 보니 AI"
선우용여 "집 한 채 값 패물, 가짜스님에 다 털렸다"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후 루머에 "세상 저주"
비와이, 방중 김총리 논란 속 "태극기 거꾸로 달지마"
세상에 이런 일이
"죽기 전에 사과라도 받고 싶습니다"…공소시효에 막힌 친족 성폭행 피해자의 호소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