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운전면허증 개통'

기사등록 2022/01/27 12:38:3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면허시험장에서 예비대학생 방진솔 씨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개통하고 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이다. 운전면허증 소지자 중 희망자에게 추가로 발급하며,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공공·금융기관, 렌터카·차량공유 업체, 공항, 병원, 편의점, 주류판매점, 여객터미널, 숙박시설 등 현행 운전면허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통합 신분증으로 온라인 환경에서도 쓸 수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27.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