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항원검사 실시
기사등록
2022/01/26 11:18:34
[안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오미크론 대응 단계 전환이 본격 시행된 26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있다. 안성을 비롯해 광주, 전남, 평택 등 4개 지역에서는 오늘부터 60세 미만인 경우 자가검사키트로 검사한 뒤 양성이 나오는 경우에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2.01.26.
jt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비출혈 활동 중단' 차주영 "졸도할 것 같다"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심장 내려앉아"
의식 잃었는데 10분간 구타…구미 '묻지마 폭행'
"전화 그만"…다비치 콘서트서 일반인 번호 노출
임신 남보라, 여동생 결혼식서 덩실덩실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에…"주민들이 축하인사"
'군인'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국방부도 손절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
세상에 이런 일이
"중국인이 묵은 방, 쓰레기장 됐다"…초토화된 日 숙소
의식 잃고 쓰러졌는데도 10분간 구타…구미서 '묻지마 폭행'
"소화기 난사하더니 방화까지"…10대 '고아 연합' 만행(영상)
"내 번호가 다비치 콘서트에?"…공연 이후 '전화 폭주'(영상)
"30년 지기라 믿었는데"…100만원 빌려간 친구 연락 두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